마리그스룹, NMPA 허가등록-사후관리 대응까지 제시
현지 전문인력과 연계한 ‘1:1 무료 상담-맞춤형 로드맵’도 제공

[의학신문·일간보사=이재원 기자] 의료기기 중국 NMPA인허가 컨설팅 전문 기업 마리스그룹코리아(단독대표 WANG YANG)은 ‘KIMES 2026’ 기간 중인 3월 20일(금) 오전 10시부터 코엑스 컨퍼런스룸 402호에서 ‘2026년 의료기기 중국 시장트렌드와 NMPA허가등록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여 중국 NMPA 규제 대응 및 시장 선점 전략 제시한다.
중국은 2026년 11월 1일부터 전면 시행 예정인 의료기기 GMP 제도 개정에 따라, 의료기기 전수명주기 기반의 위험관리와 공급망 책임 관리가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중국 시장에 이미 진출했거나 진출을 준비 중인 기업들은 기존보다 더욱 체계적인 품질관리 및 규제 대응 전략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러한 규제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마리스그룹코리아는 중국 NMPA 등록 전략, GMP 대응 전략, 사후관리 대응 체계 구축 등 중국 시장 진출 전 과정에 대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KIMES 2026’ 중 열리는 ‘2026년 의료기기 중국 시장트렌드와 NMPA 허가등록 전략’ 세미나에서는 마리스그룹코리아의 정고은 선임컨설턴트가 △ 신규 GMP 실사 준비 핵심 체크리스트 △중국NMPA 인허가 △혁신 의료기기 및 우선심사 채널 활용 전략 △2026년 의료기기 중국 시장트렌드에 대해 다룰 예정이며, 중국NMPA의 업무적 전략 파트너인 UL Solutions Korea의 시장 진입 가속화: NMPA 시험 프로세스에 대해서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전시 기간 동안 마리스그룹코리아의 부스(A744)에서는 중국 현지 전문 인력과 연계한 1:1 무료 상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상담을 통해 참가 기업들은 NMPA 등록 절차, 수입 의료기기 사후관리 규정, 중국 현지 대리인 제도 등 복잡한 규제 환경에 대한 맞춤형 인허가 로드맵을 제공받을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 의료기기 규제 환경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지만, 이는 동시에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갖춘 기업에게는 시장 진입의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이번 KIMES 2026을 통해 한국 의료기기 기업들이 변화하는 중국 규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리스그룹코리아의 KIMES 2026 세미나 참가 신청은 KIMES 공식 홈페이지와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4일간 중국 인허가 전문가의 컨설팅을 마리스그룹코리아 부스에서 받을 수 있다.
[위 내용은 서울 KIMES 2026 현장에서 배포하는 의학신문 특별판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기사 원문 보러가기: 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0768
[의학신문·일간보사=이재원 기자] 의료기기 중국 NMPA인허가 컨설팅 전문 기업 마리스그룹코리아(단독대표 WANG YANG)은 ‘KIMES 2026’ 기간 중인 3월 20일(금) 오전 10시부터 코엑스 컨퍼런스룸 402호에서 ‘2026년 의료기기 중국 시장트렌드와 NMPA허가등록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여 중국 NMPA 규제 대응 및 시장 선점 전략 제시한다.
중국은 2026년 11월 1일부터 전면 시행 예정인 의료기기 GMP 제도 개정에 따라, 의료기기 전수명주기 기반의 위험관리와 공급망 책임 관리가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중국 시장에 이미 진출했거나 진출을 준비 중인 기업들은 기존보다 더욱 체계적인 품질관리 및 규제 대응 전략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러한 규제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마리스그룹코리아는 중국 NMPA 등록 전략, GMP 대응 전략, 사후관리 대응 체계 구축 등 중국 시장 진출 전 과정에 대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KIMES 2026’ 중 열리는 ‘2026년 의료기기 중국 시장트렌드와 NMPA 허가등록 전략’ 세미나에서는 마리스그룹코리아의 정고은 선임컨설턴트가 △ 신규 GMP 실사 준비 핵심 체크리스트 △중국NMPA 인허가 △혁신 의료기기 및 우선심사 채널 활용 전략 △2026년 의료기기 중국 시장트렌드에 대해 다룰 예정이며, 중국NMPA의 업무적 전략 파트너인 UL Solutions Korea의 시장 진입 가속화: NMPA 시험 프로세스에 대해서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전시 기간 동안 마리스그룹코리아의 부스(A744)에서는 중국 현지 전문 인력과 연계한 1:1 무료 상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상담을 통해 참가 기업들은 NMPA 등록 절차, 수입 의료기기 사후관리 규정, 중국 현지 대리인 제도 등 복잡한 규제 환경에 대한 맞춤형 인허가 로드맵을 제공받을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 의료기기 규제 환경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지만, 이는 동시에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갖춘 기업에게는 시장 진입의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이번 KIMES 2026을 통해 한국 의료기기 기업들이 변화하는 중국 규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리스그룹코리아의 KIMES 2026 세미나 참가 신청은 KIMES 공식 홈페이지와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4일간 중국 인허가 전문가의 컨설팅을 마리스그룹코리아 부스에서 받을 수 있다.
[위 내용은 서울 KIMES 2026 현장에서 배포하는 의학신문 특별판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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