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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마리스그룹코리아, KIMES서 ‘중국 NMPA 규제 대응 전략’ 세미나 개최

마리스그룹 (前 매리스그룹)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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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GMP 제도 개정 대응 전략 소개, 부스서 일대일 무료 컨설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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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스그룹코리아(대표 WANG YANG)는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키메스 2026(KIMES 2026)’에 참가해 오는 20일 코엑스 컨퍼런스룸 402호에서 ‘2026년 의료기기 중국 시장 트렌드와 NMPA 허가등록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중국 의료기기 규제 환경 변화와 시장 진출 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11월 1일부터 중국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GMP) 제도 개정안이 전면 시행될 예정으로, 의료기기 전 수명주기 기반의 위험관리와 공급망 책임 관리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중국 시장에 진출했거나 진출을 준비 중인 기업들은 보다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규제 대응 전략이 필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세미나에서는 마리스그룹코리아의 정고은 선임컨설턴트가 △신규 GMP 실사 준비 핵심 체크리스트 △중국 국가의약품관리총국(NMPA) 인허가 △혁신 의료기기 및 우선심사 채널 활용 전략 △2026년 중국 의료기기 시장 트렌드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중국 NMPA의 업무 전략 파트너인 ‘유엘솔루션스코리아(UL Solutions Korea)’가 ‘시장 진입 가속화를 위한 NMPA 시험 프로세스’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전시 기간 동안 마리스그룹코리아 부스(A744)에서는 중국 현지 전문가와 연계한 일대일 무료 상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참가 기업들은 상담을 통해 NMPA 등록 절차, 수입 의료기기 사후관리 규정, 중국 현지 대리인 제도 등 복잡한 규제 환경에 대한 맞춤형 인허가 로드맵을 안내받을 수 있다.

마리스그룹코리아 관계자는 “중국 의료기기 규제 환경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지만, 이는 동시에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갖춘 기업에게는 시장 진입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KIMES 2026을 통해 한국 의료기기 기업들이 변화하는 중국 규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 참가 신청은 KIMES 공식 홈페이지와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전시 기간 동안 중국 인허가 전문가 상담도 마리스그룹코리아 부스에서 진행된다.

기사 원문 보러가기: http://www.kmdi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8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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