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PHI KOREA 서 특의식품·중국 시장 소개 및 인증방법 공유
중국 국민 소득증가·고령화, 시장 성장 원동력
[의학신문·일간보사=정광성 기자] 중국 특의식품 시장이 중국 국민의 소득증가와 고령화의 영향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중국 의료기기 인허가 전문 기업 매리스그룹이 특의약품 인허가에도 발 벗고 나서 주목된다.
이에 세계 제약·바이오 건강기능 산업 전시회(CPHI KOREA)에 참여해 중국 특의식품 시장을 소개하며 인증방법에 대해 공유했다.
‘특수의학용도조제식품’(FSMP, 이하 특의식품)은 식사제한, 소화흡수장애, 대사교란, 특정 질환의 경우 영양소 또는 식단에 대한 특별한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가공하여 만든 조제식품이다. 의사나 임상영양사의 지도 아래 단독으로 먹거나 다른 식품과 배합해 먹어야 한다.
매리스그룹코리아(대표 이용준)는 지난달 28일부터 3일간 개최된 CPHI KOREA에서 중국 블루오션 시장인 ‘특의식품’을 주제로 전시회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많은 기업들이 ‘특의식품’에 관심을 보이며 문의·상담을 통해 중국 특의식품 허가등록에 필요한 내용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
매리스그룹은 첫날 기술세미나를 열고 정확한 특의식품에 대한 정의와 시장발전 및 수요현황, 정책적 우대 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회사는 “현재 중국에서 허가를 받은 FSMP는 88개로 그중 영유아용 제품이 41% 전영양특의식품 이 24%를 차지한다”며 “특히 특정전영양으로 분류되는 제품은 네슬레의 암환자용 제품이 유일하다”고 밝혔다.
중국의 특의식품 시장은 블루오션으로 중국 국민의 소득증가와 고령화의 영향으로 시장이 크게 증가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현재 제품군으로는 14억 중국시장 수요를 절대 충족시킬 수 없고, 노령인구의 기하급수적인 증가는 특의식품의 수요를 크게 증가시키고 있다”며 “이에 이미 글로벌기업들은 중국의 시장성을 바라고 제품 개발 허가등록을 마친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네슬레, 애보트 등 글로벌 기업의 제품들이 허가를 받고 시장에 진출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용준 대표는 “중국에 본사를 두고 14년간 인증을 해오며 축적된 탄탄한 역량과 정확한 정보력을 가지고 있다”며 “때문에 이번 CPHI KOREA에서 특의식품 시장의 특성을 알릴 수 있었고, 중국 시장이 블루오션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밝혔다.
대도리위연구소, 특의식품 전 과정 토탈 컨설팅 업무 전문성 갖춰
한편 매리스그룹은 산하에 대도리위연구소를 설립해 중국 식품학계 권위자이자 200여명의 원사 일원인 나운파 소장을 중심으로 특의식품 관련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연구소는 중국에 진출하고자 하는 국내기업의 니즈를 반영해 특의식품의 제품 연구·개발부터 공장 시스템, 원료의 안정성 및 허가등록까지 모든 서비스를 아우르는 토탈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역량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대내·외적으로 특의식품 법규 제정 사업도 함께 동참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 유익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실제 지난해 매리스그룹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중국시장감독관리국심사평가원 심사원을 배출했으며, 올해 5월과 7월에는 5백여 명이 참여한 온라인 교육을 성료한 바 있다.
이용준 대표는 “블루오션인 중국 특의약품 시장을 한국기업이 빠르게 장악해 큰 성과를 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문: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4160
CPHI KOREA 서 특의식품·중국 시장 소개 및 인증방법 공유
중국 국민 소득증가·고령화, 시장 성장 원동력
[의학신문·일간보사=정광성 기자] 중국 특의식품 시장이 중국 국민의 소득증가와 고령화의 영향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중국 의료기기 인허가 전문 기업 매리스그룹이 특의약품 인허가에도 발 벗고 나서 주목된다.
이에 세계 제약·바이오 건강기능 산업 전시회(CPHI KOREA)에 참여해 중국 특의식품 시장을 소개하며 인증방법에 대해 공유했다.
‘특수의학용도조제식품’(FSMP, 이하 특의식품)은 식사제한, 소화흡수장애, 대사교란, 특정 질환의 경우 영양소 또는 식단에 대한 특별한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가공하여 만든 조제식품이다. 의사나 임상영양사의 지도 아래 단독으로 먹거나 다른 식품과 배합해 먹어야 한다.
매리스그룹코리아(대표 이용준)는 지난달 28일부터 3일간 개최된 CPHI KOREA에서 중국 블루오션 시장인 ‘특의식품’을 주제로 전시회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많은 기업들이 ‘특의식품’에 관심을 보이며 문의·상담을 통해 중국 특의식품 허가등록에 필요한 내용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
매리스그룹은 첫날 기술세미나를 열고 정확한 특의식품에 대한 정의와 시장발전 및 수요현황, 정책적 우대 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회사는 “현재 중국에서 허가를 받은 FSMP는 88개로 그중 영유아용 제품이 41% 전영양특의식품 이 24%를 차지한다”며 “특히 특정전영양으로 분류되는 제품은 네슬레의 암환자용 제품이 유일하다”고 밝혔다.
중국의 특의식품 시장은 블루오션으로 중국 국민의 소득증가와 고령화의 영향으로 시장이 크게 증가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현재 제품군으로는 14억 중국시장 수요를 절대 충족시킬 수 없고, 노령인구의 기하급수적인 증가는 특의식품의 수요를 크게 증가시키고 있다”며 “이에 이미 글로벌기업들은 중국의 시장성을 바라고 제품 개발 허가등록을 마친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네슬레, 애보트 등 글로벌 기업의 제품들이 허가를 받고 시장에 진출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용준 대표는 “중국에 본사를 두고 14년간 인증을 해오며 축적된 탄탄한 역량과 정확한 정보력을 가지고 있다”며 “때문에 이번 CPHI KOREA에서 특의식품 시장의 특성을 알릴 수 있었고, 중국 시장이 블루오션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밝혔다.
대도리위연구소, 특의식품 전 과정 토탈 컨설팅 업무 전문성 갖춰
한편 매리스그룹은 산하에 대도리위연구소를 설립해 중국 식품학계 권위자이자 200여명의 원사 일원인 나운파 소장을 중심으로 특의식품 관련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연구소는 중국에 진출하고자 하는 국내기업의 니즈를 반영해 특의식품의 제품 연구·개발부터 공장 시스템, 원료의 안정성 및 허가등록까지 모든 서비스를 아우르는 토탈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역량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대내·외적으로 특의식품 법규 제정 사업도 함께 동참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 유익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실제 지난해 매리스그룹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중국시장감독관리국심사평가원 심사원을 배출했으며, 올해 5월과 7월에는 5백여 명이 참여한 온라인 교육을 성료한 바 있다.
이용준 대표는 “블루오션인 중국 특의약품 시장을 한국기업이 빠르게 장악해 큰 성과를 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문: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4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