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항노화촉진회 정식 이사기관 선정을 기념하고 있는 마리스그룹 관계자들이번 컨퍼런스는 ‘고급의료미용기기의 산업화, 규모화, 세계화’라는 주제로, ‘메인포럼+주제별 포럼+교류만찬’으로 구성돼 심도 있는 교류와 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중국의료미용기기산업의 혁신력과 기여력을 표창하고 강화하기 위하여 포럼과 동시에 ‘2024 의료미용기기 연간시리즈 선정’을 개최했다.
의료미용기기 벤치마킹방향을 확립, 의료미용시장의 최신 동향과 발전 추세를 중점적으로 다뤄 최첨단 장비 및 전문 학술 성과와 관련 업계 인사들의 참여로 산업의 발전과 진보, 서비스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전문가들과 저명한 기업 대표들이 기조연설을 통해 경험과 새로운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이었다.
이날 행사에서 중국베이징 의료기기 임상시험 용역까지 가능한 Full-Service 전문 NMPA 인허가 CRO법인인 마리스(Maris)그룹 한국지사가 업계에서 인정받아 ‘2024 중국 의료미용기기 우수서비스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마리스그룹은 2024년 12월에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정부가 주관 부서이자 등록기관인 ‘중국항노화촉진회(CAPA)’로 부터 정식 이사기관으로 선정됐다.
중국항노화촉진회는 중국 국가1급 단체로서, 독립적 법인 자격을 가지고 있다. 전국성, 전문성, 비영리성, 독립법인 자격의 사회단체로 중국 정부로 부터 항노화 프로그램 책임 수행을 위탁 받았다.
항노화제품의 연구개발, 중국항노화센터 건립, 일정 규모의 항노화 국제교류행사 및 전문적인 학술 교류, 프로젝트 홍보, 항노화 산업을 위한 품질개발 시스템 구축 및 항노화 산업의 발전 최적화를 추진하며 사업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248개 업체/기관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항노화사업은 국가경제, 국민생활 및 미래의 발전과 긴밀하게 연관 되어있는 만큼, 고령화 사업의 요구와 의료모델의 변화에 맞춰 항노화산업의 미래발전방향을 제시해 국민의 건강과 복지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겠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항노화촉진회’의 가입을 통해 의료미용기기산업의 전반적인 서비스품질향상을 이룸과 동시에 중국정부와 공동으로 규범화 및 선진화 추진으로 의료미용산업의 번영과 건강,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원문: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1269
마리스그룹, 중국 국제의료미용기기컨퍼런스 우수서비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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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마리스그룹코리아(지사장 이용준, 전 매리스그룹)는 최근 광저우 싱허완호텔서 열린 제2회 국제의료미용기기컨퍼런스(MCC)에서 우수서비스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고급의료미용기기의 산업화, 규모화, 세계화’라는 주제로, ‘메인포럼+주제별 포럼+교류만찬’으로 구성돼 심도 있는 교류와 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중국의료미용기기산업의 혁신력과 기여력을 표창하고 강화하기 위하여 포럼과 동시에 ‘2024 의료미용기기 연간시리즈 선정’을 개최했다.
의료미용기기 벤치마킹방향을 확립, 의료미용시장의 최신 동향과 발전 추세를 중점적으로 다뤄 최첨단 장비 및 전문 학술 성과와 관련 업계 인사들의 참여로 산업의 발전과 진보, 서비스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전문가들과 저명한 기업 대표들이 기조연설을 통해 경험과 새로운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이었다.
이날 행사에서 중국베이징 의료기기 임상시험 용역까지 가능한 Full-Service 전문 NMPA 인허가 CRO법인인 마리스(Maris)그룹 한국지사가 업계에서 인정받아 ‘2024 중국 의료미용기기 우수서비스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마리스그룹은 2024년 12월에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정부가 주관 부서이자 등록기관인 ‘중국항노화촉진회(CAPA)’로 부터 정식 이사기관으로 선정됐다.
중국항노화촉진회는 중국 국가1급 단체로서, 독립적 법인 자격을 가지고 있다. 전국성, 전문성, 비영리성, 독립법인 자격의 사회단체로 중국 정부로 부터 항노화 프로그램 책임 수행을 위탁 받았다.
항노화제품의 연구개발, 중국항노화센터 건립, 일정 규모의 항노화 국제교류행사 및 전문적인 학술 교류, 프로젝트 홍보, 항노화 산업을 위한 품질개발 시스템 구축 및 항노화 산업의 발전 최적화를 추진하며 사업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248개 업체/기관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항노화사업은 국가경제, 국민생활 및 미래의 발전과 긴밀하게 연관 되어있는 만큼, 고령화 사업의 요구와 의료모델의 변화에 맞춰 항노화산업의 미래발전방향을 제시해 국민의 건강과 복지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겠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항노화촉진회’의 가입을 통해 의료미용기기산업의 전반적인 서비스품질향상을 이룸과 동시에 중국정부와 공동으로 규범화 및 선진화 추진으로 의료미용산업의 번영과 건강,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원문: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1269